사람보다 돈이 먼저

사람보다 돈이 먼저 아닌가요.
자식들 키울때 돈으로만 키우는거 아니잖아요.
그렇게 자식 키우다가 나중에 돈 떨어지면
똑같이 무시당할수 있습니다.
물론 이 얘기를 와이프에게 해서는 싸움만 날겁니다.
이런 뜻을 담고 어디 차 한잔 하러가서 '당신이 보기에
능력없는 부모지만 그래도 내가 자랑스럽게 생각하는
부모님이다. 매일은 아니더라도 큰 명절이나 생신정도는
기본도리를 하자'고 좋게 타협을 보셨으면 합니다.
그래도 안되고 계속 이렇게 스트레스 받는다면
가는 길은 정해져 있겠죠.
남자가 다른건 다 참아도 무시당하는건 못 참습니다.
언젠가 터질수 있다는 말입니다.
꼭 타협점을 잘 찾으시길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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